어마어마한 성능 및 가격의 PC 사용자들도 꽤 많더군요. 저도 컴퓨터 하드웨어에 관심이 많지만, 주머니 사정도 그렇고, 또 실사용에서 그다지 높은 사양의 시스템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항상 컴퓨터의 상태는 제가 사용하기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사양으로 유지관리하고 있답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저의 업그레이드 역사(?)입니다.ㅎㅎ
대략 이런 정도로 사용해 왔습니다. 이것은 주 컴퓨터 기준입니다. 서브컴은 또 다른 모습으로 존재해 왔구요.
팬4 1.5GHz 시스템만 완제품이고, 나머진 전부 조립입니다. 그 중에 3분의 2는 중고부품을 사용했죠.ㅎㅎ
지금의 시스템도 CPU와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는 중고제품입니다. 그것도 중고장터의 기준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산 부품들이죠. 단, 그래픽카드는 지난 1월에 부도처리된 에버탑 제품이어서 AS는 힘들다는 군요. 그래서 오버는 꿈도 안꿉니다.^^
선정리를 나름 한다고 했는데도 좀 지저분해 보이는군요.ㅠㅠ
그래픽카드는 장착되어 있는 쿨러의 무게 때문에 뒷부분이 아래로 좀 처져 있습니다. 사용상에 문제는 없지만, 조만간 지지대를 하나 세워줘야 할 모양입니다.
첨엔 슬림케이스를 사용했었는데, 여름도 다가오고, 특별히 다른 쿨링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케이스를 큰 미들케이스로 바꿨답니다. 확실히 온도차이가 나더군요. 그것도 5˚ 나...
이상 허접한 저의 시스템 공개(?)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노트북 사용하고 부터는 데탑은 쳐다도 안보고 있다죠. ^^;
답글삭제그렇군요. 요즘은 노트북도 데탑 못지 않은 사양이 많아서 데탑 대신 노트북으로 전환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ㅎㅎ
답글삭제노트는 아직 업한계성과 감가상각때문에 쓰고 싶지 않아요 ㅠㅠ
답글삭제넷북으로 30만원 나오면 ㅎㅎ 괜찮겠쬬^^;;
좋은 시스템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버스닉 - 2009/11/03 01:19
답글삭제네, 노트북은 아무리 고성능이래도 업그레이드 한계가 최고의 단점 중 하나죠.
넷북은 30만원대도 존재는 합니다.^^
시스템은 요즘 표준PC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양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린필드로 바꿔서 그나마 좀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t=;; 지금 제 옆에서 내장을 들어내고 수술중인 시스템을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답글삭제언제 수술이 끝날까 ㅠㅜ.
@Hipros - 2009/11/04 01:42
답글삭제허걱.
시스템 수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