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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5일 일요일

윈도우 7 7264 인증법 개선버전???

아래의 토큰 및 Pkey 변경으로 인증받은 시스템에서는 인증으로 인한 시스템의 간섭으로 부팅시 약간의 딜레이가 생기게 되고, 혹은 인증이 자꾸 풀리는 현상 등 오류가 생겼다고 합니다. 특히나 다른 시스템에서 가져온 토큰등으론 인증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그러나 우리의 카조(윈도우포럼)님의 연구의 결실(?)로 윈도우 7의 인증체계를 활용한 인증이 새롭게 올라왔습니다. 기존방법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방법인데, 이건 인증시스템 자체를 기존 버전으로 바꿔버리고, 7264 시스템에서는 기존의 인증시스템 내에 스스로 토큰을 만들어 내는 조금은 복잡한 방법입니다.

 

이것을 한번에 실행되도록 스크립트로 만들어 실행만 해 주면, 인증이 됩니다.

단지 라이센스를 확인해 보면, 기존버전(7260)으로 라이센스가 허가된 것을 알게 됩니다.

시스템 자체는 7264이지만, 라이센스는 7260으로...

(설명이 좀 허접하죠? 이 설명을 자세히 알고 싶고, 스크립트가 아닌 수동으로 직접해보고 싶다면 여기로... http://windowsforum.kr/bbs/zboard.php?id=7_02&no=98 )

 

아래는 스크립트 실행 후 인증받고, 제품키 변경을 해 본 뒤 결과를 찍은 샷입니다.

인증도 잘되고, 제품키도 RC키로 잘 변경이 됩니다.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윈도우 7 7264 인증법 두번째...

Wzor에서 소개했던 토큰 교체방식의 인증법은 대부분 자신의 시스템에서 이전 인증받은 토큰의 교체로 성공할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의 토큰을 이용할 경우 인증이 안되는 문제가 많이들 생겨서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달간의 사용기간이 보장(?)되어 있으니 그 중간에 상위 버전이 유출될 수도 있고, 혹은 RTM을 만날 수도 있기에 기간에 대한 문제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람 심리라는 것이 베타라도 혹은 비정품이래도, 또는 유한한 시간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해도 정품인증을 받아야 안심이 되는 듯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오늘 스누피님 블로그 들렀다가 새로운 인증법이 http://www.win7vista.com/ 포럼에 올라 온 것을 스누피님이 약간 수정하여 설명까지 곁들여 소개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퍼왔습니다.ㅎㅎ;

 

스누피님 말로는 Vmware에서 수차례 테스트 해봤는데 인증이 잘 된다고 합니다.

잘되긴 하는데, 키가 막혔다는 말과 함께 인증이 안되는 경우도 있나 봅니다. 그럴 경우  두번째.cmd 파일을 편집상태로 열어서 키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 시도하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증법은 첨부된 파일의 압축을 푼 후 설명서에 따라 두 가지를 진행하면 인증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한번의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또 테마를 바꿔주는 수고(?)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