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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7일 토요일

Windows 7 애니타임 업그레이드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사용하던 Windows 7 professional 버전에서 얼티밋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봤습니다.

 

애니타임 업그레이드 DVD나 위 이미지 박스 부분의 추가기능가져오기를 눌러야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엄청 복잡하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더군요.

 

업그레이드를 원활하게 진행하려면 반드시 시스템 복원기능이 켜져있어야 합니다. 저는 평상시 사용하지 않아서 꺼놨더니 복원기능이 정지되어 있다며 복원기능을 활성화 하고 다시 진행하라더군요.

 

업그레이드용 키를 입력하라고 하더군요. 그냥 기본제공되는 얼티밋 키를 입력했는데, 진행되더군요.

 

이렇게 복원지점을 활성화 시켜놓지 않으면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짧은 시간(채 10분도 안걸림)안에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고 두 번의 재 부팅 후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 후 좋은 점은 왠지 모르게 시스템이 안정감을 되찾았다는 겁니다. 얼티밋을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유가 따로 있겠지만 나름 괜찮네요.^^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윈도우 7 프로모션 DVD 도착...

기다리던 윈도우 7 Professional K 버전 백업 DVD가 오늘 저녁 무렵 도착했습니다.

페덱스 화물추적을 통해 이미 인천에 들어와 있음은 알고 있었지만, 지금 이곳이 지방이라 시간이 더 걸리진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늘 현대택배를 통해 배송이 되어 왔더군요.

 

이미 받으신 분들의 정보를 통해 배송되어진 DVD의 모습을 봤었기 때문에 별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일단 페덱스(아니 최종 배송은 현대택배)의 배송은 정말 시간을 떠나 좀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페덱스 얼마나 패대기를 쳤는지 겉포장이 밟히고, 찢기고... ㅠㅠ

 

내용물이 상하진 않았을까 염려되는 심정으로 개봉을 해 보니 안에 종이 케이스로 된 DVD겉 포장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둥근 유리테잎 봉인을 제거하고 열어보니 안에 빼꼼히 모습을 드러낸 백업 DVD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ㅋㅋ 그래도 안에 들어있는 DVD는 스크래치 하나 없는 완벽한 모습으로 잘 버텨 주었더군요. 휘황찬란한(?) 백업 DVD의 홀로그램 모습이 맘에 듭니다. 백업디스크라는 문구 및 애니타임 업그레이드 포함이란 문구가 새겨져 있지만, 정품 DVD와 외관은 전혀 다르지 않다는 점이 이색적인 듯 싶습니다. 처음 DVD를 추가 주문하면서도 홀로그램은 빠진 밋밋한 백업 DVD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점은 맘에 듭니다.

 

단지 배송료 때문인지 아니면 백업 DVD라서 인지는 모르지만 얇은 프라스틱 케이스라도 들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긴합니다.^^;

 

그래서 저도 얇은 빈 DVD케이스에 백업 디스크를 넣어서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그나저나 시리얼은 포함되어 있진 않지만, 왼쪽의 스티커는 다른 곳에 떼어서 붙일수도 없게 완전히 점착된 상태로 보내졌더군요. 이건 뭐 장식용인지... 보통 저거 컴퓨터 케이스 옆면 같은 곳에 부착하는 것과 같은 것 아닌가요?

 

그리고 백업 DVD지만 DVD부팅이 가능한 지 테스트 해봤는데, 정상적인 클린 설치 가능한 DVD 부팅이 되더군요. 일반적으로 USB부팅 이미지 만들때 들어가는 이미지와 같은 것 같습니다.

 

확인한 바로는 얼티밋 버전까지 포함된 일반 설치 DVD이며, 단지 제작과정에서 ei.cfg파일을 통해 Professional버전만 설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은 버전입니다. 이 DVD로는 Professional버전만 설치가 가능합니다. 이 DVD를 이용해 USB로 부팅가능한 이미지를 만들었을 경우 sources폴더에서 ei.cfg파일만 삭제해 버리면 모든 버전의 설치 선택이 가능하게 됩니다.

 

윈도우 7은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제외한 스타터, 홈베이직, 홈프리미엄, 프로, 얼티밋 버전이 하나의 DVD에 모두 들어 있고(결국 어떤 버전을 구입하든지 DVD내용물은 99.9%같다는) 단지 ei.cfg파일에 해당버전만 설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서 집어 넣는다는 겁니다.

 

이번 백업 DVD구입으로 정품박스의  폼나는 제대로 된 정품(?) 소유는 아니지만, MS의 화려한 홀로그램이 들어간 백업용이지만 정품 소프트웨어를 소유하게 되었다는데 가장 큰 의미를 부여해 보고 싶습니다.^^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프로모션으로 구입한 업그레이드 제품에 리테일 키 입력...

금번 대학생 프로모션으로 제공되는 제품은 업그레이드 제품입니다.

 

항간에 떠도는 얘기들 중에 정품 리테일과 업그레이드는 키가 다를 것이고, 업그레이드가 아닌 리테일 이미지에 업그레이드 키를 적용하면 인증이 안된다는 말도 있더군요.

 

물론 파워블로거들의 테스트 설치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리테일 상관없이 적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궁금한 것이 프로모션으로 구매한 다운로드 링크에서 받은 2개의 압축파일 속의 OS를 비스타에서 업그레이드로 설치하고 업그레이드용 키가 아닌 일반 리테일 키를 적용 했을 때도 정품인증이 되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테스트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내용이지만, 업그레이드용 키가 리테일 설치에 사용할 수 있듯이 리테일 키도 업그레이드 용 설치에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테스트이며 특별히 리테일 정품사용자는 상관없지만, 업그레이드 사용자는 반드시 이전버전의 정품을 보유한 사람만 풀버전처럼(?) 이용이 가능함을 염두에 둬야 겠습니다.

 

VMWare에 비스타 정품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다운받은 이미지를 풀어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제품키를 일반 프로버전 리테일키로 입력했습니다. 정품인증은?

 

한방에 인증되더군요.^^ 당연한 결과였지만, 좀 허탈한 생각이 듭니다.

 

아마 프로모션 제품을 업그레이드 용이라고 이름 붙인 이유는 제품의 사용자체가 업그레이드용으로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해서가 아닌 라이센스 부분의 제약 뿐이라는 결론입니다.

 

이 제품은 리테일과 다를 바 없는 제품입니다. 업그레이드용 이지만 실제 설치 방법은 처음사용자용처럼 클린설치도 가능하고, 기존 돌아다니고 있는 ISO 이미지로 설치해도 정품인증 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단,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내 돈주고 구입했지만, 그것을 누릴 수 있는 권리는 해당 약관에 명시된 범위내에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길 경우는 어떤 혜택도 누릴 수 없으며, 더 나아가 해당 권리마저 박탈 당할 수 있고 자칫 배상까지 할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이 사용한다 하더라도 기존 정품 보유자가 아니라면, 불법 사용자에 해당한다는 것도 빠뜨려선 안되겠죠.

 

또 이 프로모션 제품은 타인에게 양도, 담보, 임의의 처분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결국 구입자에게만 적용되는 라이센스라는 얘기가 되는군요.

 

아무튼 라이센스를 부여받는 것에 전혀 하자가 없는 사용자는 처음사용자용처럼 클린설치해서 사용해도 불법이 되지 않겠지만, 기존 정품이 없이 풀버전처럼 사용할 경우 자신이 구입한 제품임에도 불법적인 사용자가 됨을 주지해야 겠습니다.

2009년 10월 29일 목요일

윈7 프로모션 구매 후 VMware에 설치해 보기...

어제 저녁 학생 프로모션 구입 후 파일 다운 받아서 VMWare에 설치해 봤습니다.

 

VMWare에는 이미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에서였습니다.

먼저 다운 받아 압축을 해제한 폴더를 호스트PC에서 복사해 VMWare의 비스타 폴더에 붙여넣기 해서 HDD에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셋업과정은 일반적인 설치방법과 동일합니다.

 

설치는 업그레이드가 아닌 사용자 지정(새로설치)로 시도했습니다.

 

파티션의 여유공간이 9GB 이상의 여유가 없으면 설치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되어 있던 비스타의 복원기능을 끄고 공간을 확보하여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VMWare상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업그레이드용 설치파일이라서 인지 파티션을 변경하는 메뉴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포맷없이 기존 비스타가 설치되어있는 파티션에 새로설치를 했습니다. 기존 비스타의 폴더들은 *.old폴더로 남게 됩니다.

 

기존 설치방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설치가 진행됩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부팅로고화면...

 

이곳에 부여받은 디지털권리키(제품키)를 입력하고 진행했습니다. '온라인이 되면 자동으로...' 이 부분의 체크를 해제하고 키 입력없이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미 키를 입력하고 진행하였기에 '자동정품인증 기간이 3일 남았다'안내문구가 보입니다. 키를 입력하지 않았을 경우는 30일 내에 정품인증하라는 문구가 나오겠죠.

 

지금 온라인에서 Windows 정품인증을 눌러 진행합니다.

 

조금 기다리면 짜잔 정품인증을 받았다는 인증확인이 뜹니다. 이로써 설치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설치 과정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완전 비어있는 HDD상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 지 모르지만, 기존 OS가 설치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새로설치도 가능하고 이처럼 정품인증도 제대로 됨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slmgr을 통해 정품인증 스크립트를 실행해 봤습니다.

 

아마도 이번 프로모션을 지켜보는 많은 분 들중에 업그레이드 제품이라 반드시 기존 버전의 OS에 덮어 씌우기식 업그레이드만 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지금의 상황에서 본다면, 기존 OS와는 무관한(존재여부만 확인되면) 새로운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i5 750 린필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뽐푸질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린필드 당에 입당하게 되었습니다.^^

 

7월부터 자잘하게 시작된 업그레이드 행렬이 결국 린필드로까지 이어지는 군요.

그동안 잘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CPU, 메인보드, 메모리 이렇게 3가지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나머지 그래픽카드, HDD, 파워등은 업그레이드 한 지 오래되지 않은 것들이고 아직 쓸만하기에...

 

어제 도착해서 조립하고, 밤늦게 까지 테스트 해보고, 오늘 아침까지 마무리 작업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도착한 i5 750과 메인보드(저렴한 유니텍 T5 XE), 그리고 DDR3 PC3-10600 2G × 2

메인보드의 구성물, 14만원대의 저렴한 보드치고는 꽤 구성도 괜찮고, 무엇보다 보드의 콘덴서가 100% 솔리드라는...^^ 거기에 ATI 크로스파이어 기능도 사용가능하고(난 N당인데, 왜 SLI는 안되냐고... 하긴 SLI사용할 것도 아니지만...) 갖출 건 거의 갖춘 보드 인 것 같습니다.

대만 Biostar꺼를 유니텍에서 수입하여 공급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과 똑같은 제품을 이엠텍에서도 다른 모델명으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가격도 거의 대동소이하고... 전 그냥 이전 사용하던 보드가 유니텍꺼(역시 바이오스타 수입품)라 가격도 젤 싸고 해서 구입했더랬습니다.ㅎㅎ

보드의 뒷면 모습 CPU지지대를 고정하는 고정판(?)이 뒷쪽에 붙어 있어서 사제쿨러 장착할 때 좀 걸리적 거리거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더군요.

씨넥스 꺼 메모리... 전 오버를 하지 않는 유저라 메모리가 노멀에서 제 성능만 내 주면 장땡이라, 뿔딱이니 뭐니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그래서 젤 저렴한(방열판 달고도 싸더군요) 요놈으로...

인텔 CPU의 한결같은(?) 모습^^

그래도 앞면의 모습은 종류별로 다 다르더군요.(당연한 걸 가지고...^^;)

보드에 CPU 장착 모습.

 

소켓 1156의 쿨러 장착 구멍의 간격이 LGA775와 다르다는 것을 간과하고 구입했던 실수(?)로 그동안 저소음으로 잘 사용해 왔던 잘만 CNPS8000을 장착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ㅠㅠ

 

결국 기본 쿨러를 장착했는데, 처음엔 정말 조용해서 이거 왠일인가 싶었죠. 조금 열 받으니 시끄러워지기 시작하고, 또 쿨러의 속도가 자동조절되는 것이 더 시끄럽더군요. 소리가 일정한 것이 아니라 계속 바뀌는 소리가 더 신경쓰이더라는...

 

기본쿨러로 온도는 아이들 시 40도 풀로드시 55도 정도 나오더군요.

온도가 높게 나오지 않아서 궁리끝에 잘만쿨러 컨트롤러에 CPU팬 케이블을 연결해서 수동으로 조절하게 끔 만들었습니다. 근데, 확실히 방열판이 작아서 그런지 쿨링의 양이 적어지니 온도가 급상승, 결국 최저소음에서 아이들 시 50도 근방 풀로드시 70~80도까지 올라가더군요.

 

시스템을 물갈이 했음에도 OS를 새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 조립 후에 시간도 별로 없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그래도 부팅시도 했습니다.

 

원래 비스타와 윈7을 멀티로 사용중이었는데, 먼저 비스타로 부팅하니 자동으로 드라이버 업데이트 등을 진행해서 정상 진입되더군요. 인텔 칩셋 패치만 하고, 인증풀려서 제품키(정품) 입력하고 인증진행하니 무탈하게 인증되더군요. 일반적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윈7도 같은 방법으로 부팅했고, 인증은 전화인증을 통해 정품인증 하였습니다.

 

단, 2가지 프로그램(포샾, 캐드)은 활성화에 문제가 생겨서 재 설치 과정을 거쳐야 했구요.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이상없이 정상작동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클린설치한 거와 비교해서 뭔가 2%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곧바로 설치 후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3D Mark 06 테스트 결과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점수에 비할 바 없겠지만, 제 나름 괜찮은 점수로 봐 주고 싶네요.

보편적인 제 시스템과 비슷한 점수대가 14000~15000점대 인것을 감안하면 그리 낮은 점수는 아니라는...ㅎㅎ

 

이전 사용하던 시스템도 나름 괜찮은 것이었는데, 확실히 체감할 수 있을 만큼의 성능의 업그레이드 임은 분명합니다.

 

인터넷 사용이나 기타 워드 작업에서의 속도차를 어찌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만은 창뜨는 속도(특히 다중작업)가 조금 더 부드럽고 빨라진 느낌입니다. 인터넷 속도야 ADSL Lite니 뭘 바랄 수 없지만...ㅠㅠ

 

포토샾에선 상당한 차이를 보이네요. 5M 사진 10장 불러오는 시간이 거의 절반 수준입니다. 거의 로딩없이 바로 바로 불러와지는 군요. 이전 E8200 과 Q8300간의 격차와는 차원이 다른 넘사벽이라고나 할까요?

 

오버는 보드자체의 오버툴도 있고, CMOS에 오버메뉴가 있지만, 별 관심이 없어서리...

그리고 오버없이도 충분한 성능을 맛보고 있으니 무리할 필요는 없겠죠.

 

기존 시스템 중고로 저렴하게 처분하고, 대략 20여만원(그래픽카드까지 더하면, 약 30만원) 더 투자해서 린필드 시스템 꾸몄으니 그리 큰 출혈은 아닌 듯하고, 당분간 업그레이드에 대한 뽐푸질은 없을 듯 싶네요.^^

 

3년전 E6300 시스템으로 시작해서 소소한 업그레이드(그래픽카드 등의 낱개 부품교체)만을 해 오다가 이번에 아주 대대적인 물갈이를 한 것이 되었군요. 아마 특별한 변화가 없는 한 향후 1~2년은 이걸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상위의 모델들도 많지만, 지금의 시점에서 가장 무난한 시스템은 린필드 i5 750 시스템이 아닌가 싶네요.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윈도우 7 7229버전...

7137에서 업그레이드로 설치해 봤습니다.

데몬 빼고는 모두 정상작동합니다.

 

7201로 업그레이드 했을 땐,

데몬, 네로, 아이몬등이 문제가 있었으나, 

이번 버전에선 데몬만 재설치 해줘야 하는...

금새 7231버전이 또 올라와서,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