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일 화요일

Rainmeter를 이용한 바탕화면 꾸미기

윈도우 7 자체의 바탕화면 가젯을 이용하면서 편리함도 있지만, 투박한 모양과 유저의 입맛에 맞게 수정하기가 어려운 점 등이 있던 차에 Rainmeter라는 가젯형 스킨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몇 가지를 사용하여 나름 꾸며 보았습니다.

 

Rainmeter의 장점은 적은 리소스와 스킨설정파일이 ini형태로 제작되어 있고 또 이것을 유저의 입맛에 맞게 Edit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꼴의 종류나 크기 스킨의 위치 등을 자유롭게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HUDVision의 화이트 스킨을 이용해서 날씨, 시계, CPU, 메모리 가젯을 적용시켰습니다. 처음엔 시계를 뺀 나머지 글자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좀 불편했는데, 적당하게 크기 조절하니 아주 좋습니다.

 

날씨 스킨의 경우 별로 필요없는 내용들까지 가득 들어 있어서 좀 조잡해 보였었는데 풍향,풍속,해뜨고지는 시각 등 몇몇가지 제거하고, 가로 사이즈 좀 줄여주니 제가 원하던 모습으로 어느정도 바꿔지더군요.

 

Rainmeter를 이용하여 꾸미기를 해 보실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dingutengu.tistory.com/245

산요 FH1으로 촬영한 동영상...

캠코더 구입 후 이것 저것 찍어봤지만, 막상 컴퓨터에서 편집하는 것도 어렵고 또 동영상을 인터넷에 업로드 하는 것도 잘 몰라서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결국 판도라 TV에 영상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원본소스(mp4) 그대로 웹인코딩을 시도했더니 작업은 완료되는데, 플레이 해보면 화면은 녹색으로 나오고 오디오만 나오더군요. 결국 팟인코더를 통해 avi파일로 변환하여 올렸습니다.

 

아무래도 원본에 비해 화질저하가 있지만, 이렇게라도 올릴 수 있으니 다행이기도 합니다.^^

소스는 1280×720 30p로 찍은 영상입니다. 원본은 정말 깔끔한데...ㅠㅠ

 

 

아침을 깨우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에 나와보니 감나무에 몇개 남겨진 감들을 새들이 쪼아먹고 있더군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간단촬영해 봤습니다.

 

역시 손각대는 너무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줌을 사용하지 않을 땐 그나마 나은데 줌을 땡기면 엄청 후덜거리는 손떨림이...ㅎㅎ

 

풀HD로 촬영해 볼까 생각도 했지만, 용량도 커지고 또 일반 HD로도 충분한 화질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HD로 촬영했습니다.

2009년 11월 26일 목요일

FullHD 캠코더 산요 작티 FH1 구입기

지난 번 린필드 시스템 구축하면서 올해는 제발 더이상 지름신의 강림에 넘어가지 않겠노라고 다짐했건만 결국 이번 달에도 여지없이 무너지는 결심이었습니다.

 

연말도 다가오고 아이들도 커가고 해서 여러모로 필요했지만, 기존 사용하던 테잎 디캠도 있고 해서 입맛만 다시다가 참한 가격에 또 꼴랑 넘어가 버렸네요.^^;

 

카드가 57만원선이면 정말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수개월 전에 이 제품 구입하신 분들은 100만원이 넘게 주고 사셨다고들 하니...

 

택배박스를 개봉하고나니 안에 이러한 내용물이 들어있더군요. 사은품이 나름 빵빵합니다. 그 중에 추가 밧데리와 작티삼각대는 정말 맘에 꼭드는 사은품이었습니다. 늘 휴대용기기 구입하고 나면 추가적으로 신경쓰이는 것이 밧데리였는데, 정품밧데리를 한 개 더 사은품으로 줬으니... HDMI케이블도 집에 몇개 있긴 하지만 디캠의 HDMI는 기존 것보다 연결부위가 작은 것이어서 따로 구입해야 하는데 이것도 사은품... 나머지 전용가방과 카드리더기는 사실 그닥...

 

다 펼쳐놓고 보니 상당히 구성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될 케이블도 몇 개 있고...

 

손 위에 놓고 찍어봤는데, 크기가 참 작고 무게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그러나 가볍다는 표현이 무게감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약간의 무게감이 오히려 더욱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크기에 대비해서 생각해 보면 가볍다는 표현이 적절한 것인지... ㅎㅎ

 

본체에 쓰여진 것처럼 Dual camera(디카+디캠)입니다. 이 제품은 SD메모리에 저장하는 방식의 디캠인데, 메모리는 별도구매상품입니다. 최대 32기가까지 지원하기는 하지만, 메모리 포맷이 FAT32방식이라 4기가 이상 촬영이 불가능합니다. 결국 32기가짜리는 사용한다하더라도 연속촬영이 가능한 것이 아닌 대략 8번에 나뉘어서 저장이 된다는 얘기가 되겠죠.

 

마침 집에 디지웍스꺼 4GB짜리가 있어서 장착하고 테스트 해봤는데, 잘 찍히더군요. 카메라 성능도 상당히 좋습니다. 기존 삼성 VLLU L-830을 가지고 있는데, FH1으로 찍은 것과 구별이 안될정도로 차이가 없더군요. FH1도 800메가 짜리여서 상당히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더군요.

 

동영상 촬영은 정말 환상입니다. 형광등 아래서 아이들 노는 모습을 1920×1080 60FPS로 촬영해 봤는데 야간임에도 깨끗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파일형식은 MP4로 저장되더군요.

 

컴에 사용하는 플레이어가 팟플레이어인데, H264코덱으로 CoreAVC를 사용합니다.

메모리카드만 빼서 리더기에 꼽고 컴에 연결한 후 별도의 설정없이 그냥 팟플레이어로 재생을 해 봤는데,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오더군요. CPU점유율도 일반 MKV 고화질 영상과 비슷하게 12~17%사이로 나옵니다.

 

음성도 잡음없이 제대로 잡히구요. 대략 10여분 사용해 본 소감이라 뭐 별다를 것도 없겠지만, 구입전에 사용기 및 기타 여러가지 정보를 접해봤었는데, 정말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은(50만원대까지 떨어졌지만)제품이지만 그만큼 제 몫을 하는 듯합니다.

 

어느 곳에도 잘 어울릴 듯한 외관과 크기... FH1은 무난한 디자인과 빠른 부팅속도, 액정을 열고 1.6초라는 짧은 실행속도를 제공해 곧바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별도의 조작없이 뒷면에 위치한 카메라와 캠코더 버튼을 통해 사진촬영과 동영상촬영을 넘나들 수 있는 간편함을 제공해 주더군요.

 

  기존 사용하던 테잎방식 캠코더의 경우 동영상 촬영도중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해당 이미지가 삽입되어있는 SD메모리에 저장이 되는데, 문제는 사진촬영 시 동영상 이미지도 함께 1초정도 멈춤이 생겨 결국 동영상 촬영도중에는 사진촬영이 매끄럽지 못했는데, FH1은 역시 디캠이라서인지 동영상 촬영 도중 카메라버튼을 누르면 왼쪽 상단의 카메라 아이콘이 붉은 색으로 잠깐 변할 뿐 특별한 외형적 변화없이 사진이 저장됨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동영상촬영 시 중간 중간 사진 이미지로도 남길 수 있는 그야말로 듀얼카메라 기능을 완벽하게 보여준다는 겁니다. 단지 일반적인 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4:3이 기본이며 와이드 촬영 메뉴를 선택해야만 와이드 촬영이 가능한데, 동영상 촬영 중 찍는 사진은 동영상 설정에 따른 화면비율로 찍힌다는 점만 다를 뿐이지요.

 

잠깐 사용하면서 아직 익숙치 못해 불편한 점 두 가지가 발견되었는데, 첫 번째는 줌 버튼의 디캠 뒷쪽의 윗면에 위치해 있는데, 이것이 검지손가락으로 인해 가끔 원치않게 줌버튼을 건드리게 된다는 것과 셧터가 카메라와 디캠모두 뒷쪽에 위치하다보니 엄지를 이용해 누를 때 세밀한 조작이 힘들다는 점입니다.

 

물론 손에 익숙해 지고, 사용하다 보면 이런 불편한 점들 쯤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역시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는 부분들은 좀 낯선 느낌이 듭니다.

 

  제 햅틱II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크기가 이렇게 작은데도 기능은 거인이네요.^^

2012년까지 방송의 대부분이 HD로 바뀐다고 합니다. 아직 방송에 사용되는 소스는 1080p가 아닌 1080i라고 합니다. 결국 완벽한(?)FullHD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이 FH1은 최고의 화질소스로 촬영이 가능하지만, 아직 이것을 완벽하게 재생할 만한 환경은 안된다는 점이 아쉽긴 합니다. 더더욱 일반적인 가정에서의 사용이라면, SD급으로도 충분하겠지요.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라면 적어도 HD급 이상은 되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있어 FH1으로 가장 무난한 동영상 촬영은 HD(1280×720)가 될 것 같습니다. TV와 컴퓨터 재생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이고, 또 DVD로의 저장을 위해서도 가장 무난한 수준인 듯 싶습니다. 좀 더 시간이 흘러 블루레이가 일반화되는 시기가 된다면, 그 때는 당연 FullHD로 가야겠지만...

 

이제 이것 저것 촬영도 해 보고, 제품의 기능도 익히면서 솜씨는 없지만 간단 사용기도 올려보겠습니다.

 

KT 광케이블을 깔다...

어제 오전 예정에도 없이 갑작스레 KT 설비팀이 방문을 했습니다. 광케이블 작업을 위해 왔다고 하더군요.

제가 사는 곳은 진도대교가 지척에 보이는 전남 해남입니다. 면소재지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ADSL lite외에 들어오는 인터넷 상품이 없습니다.

 

가장 잘 나오던 인터넷 속도가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2메가(bps아닌 MB) 정도가 최고속도였습니다. 거기다 쿡TV설치하고는 TV 시청시엔 대략 600KB 정도도 빠듯한 느린 인터넷 속도였었는데  뜬금없이, 사전 연락도 없이 갑자기 와서 광케이블로 교체작업을 해주고 갔습니다. 모뎀도 기존 모뎀 수거해 가고 FTTH모뎀으로 바꾸고 속도도 IPTV, 인터넷전화, ADSL에 집전화까지 사용한다고 제한풀어주고 가더군요.

 

FTTH광랜 모뎀입니다. 기존 전화선 이용하던 ADSL모뎀은 열도 많이나고, 가끔 모뎀을 움직이면 링크가 끊어져 버려서 함부로 움직이지도 못하고 사용했었는데, FTTH모뎀은 열도 거의 없고, 무엇보다 광케이블이 모뎀의 안쪽에 장착되게 되어 있어서 모뎀을 움직여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모뎀을 열어보면, 광케이블을 연결하는 커넥터가 보입니다. 설치기사님이 시범을 보여주었는데, 광케이블을 꺾으면 인터넷이 끊어지더군요. 케이블 안에는 레이저 빔이 흐르는데, 이것이 차단되면 데이터의 왕래도 불가능해 진다는 거죠. 예전엔 이렇게 꺾어 버리면 문제가 생겼었는데 지금은 케이블 기술이 발전하여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 고정시키는 곳마다 둥글게 말아서 마감을 하더군요.

 

모뎀 제조일자가 2009. 10월입니다. 기존 ADSL모뎀의 제조년도는 2004년... 제조국가는 역시나 중꿔...ㅎㅎ

 

쿡TV 셋탑박스인 휴맥스 셋탑과 나란히 놓여있는 FTTH 모뎀... 다산이나 삼성 셋탑이 더 좋은 거 같던데, 휴맥스꺼도 TV 잘 나오고 특별한 문제가 없기에 그냥 사용 중입니다.^^

 

FTTH 속도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최대속도 KT측정치 및 실 다운로드 속도 대략 8~10메가 나오더군요.

테스트 삼아 토렌트에서 1.4메가짜리 영화파일을 하나 다운로드 해봤습니다. 기존 TV끄고 최대속도 나올 때 대략 3~40분 걸리던 것이 오늘 3분도 채 걸리지 않아 다운 완료했습니다.ㅎㅎ 딱 열배네요.

이젠 이런 시골에도 엔토피아, FTTH, ADSL프리미엄 등의 상품이 사용가능하게 된거죠. 그나저나 라이트 상품의 속도가 이정도니...^^

 

KT에서는 전국적으로 계속 광케이블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인터넷 및 IPTV등의 품질개선에 심혈을 기울인다고 합니다.

 

아직 도시에도 광케이블 들어가지 않은 곳이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런 곳까지 작업해 주는 거 보면 충분한 수요만 된다면 안될 곳이 거의 없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이전 전화선을 이용해서 인터넷 사용할 때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역시 광케이블의 위력(?)이 실로 대단함을 느끼게 되네요.

 

설치기사분 말로는 케이블 및 선로에 대한 기술은 더 이상 발전시킬 필요성이 없을 정도로 최고점에 도달한 상태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장비라고 합니다. 장비의 발전이 진정한 광케이블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최대의 관건이라고 하더군요.

 

쿡TV도 이전엔 실시간 및 VOD(특히 VOD)에서 약간의 버벅임 및 끊김 멈춤등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있었는데, 케이블 교체 후 하루 사용하는 동안 그런 현상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젠 저도 광랜(짝퉁일지라도^^;)유저가 되었군요. 확실히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ㅎㅎ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한컴오피스의 한글 2007 이미지를 바꿔보아요.

이번 한컴오피스2007 홈에디션은 다른 건 다 맘에 드는데, 옐로우계통의 로고이미지가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아서 바꿔봤습니다.

 

로고이미지의 경로는 설치드라이브의 HNC\HWP70 폴더입니다. 이미지 파일은 HwpLogo.sys입니다.

 

그냥 이 파일을 제거하거나 혹은 다른이름으로 바꿔버리면, 기존의 한글 2007 로고이미지로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한발 더 나가서 이 이미지 파일을 자신이 원하는 로고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이미지파일은 BMP파일로 만들어진 로고입니다.

 

HwpLogo.sys 파일의 확장자를 HwpLogo.bmp 파일로 바꿉니다. 그리고 포토샾 등으로 불러와서 작업을 해 주면 됩니다. 혹은 같은 크기로 이미지를 만들어도 됩니다. 이미지 사이즈는 440×330 이며, 32비트 BMP파일로 작업을 해 주면 대략 567Kb크기의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sys 확장자로 바꾼 후 해당 로고이미지와 바꿔주면 됩니다.

 

그냥 간단하게 수정해서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로 얼마든지 수정가능하고, 기존 한글2007 이미지로 그냥 사용하려 한다면, 로고시스템 파일만 제거하거나 이름을 바꿔주면 땡입니다.

 

엄청 쉽죠 잉~ ㅎㅎ;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 설치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을 구입했지만, 기존 사용하던 한글 2007을 제거하고, 다시 한컴오피스의 한글 2007을 설치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며칠전 시스템에 자잘한 버그가 발견되어 OS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구입한 한컴오피스를 설치해 봤습니다. 물론 필요한 프로그램이 한글 뿐이어서 넥셀이나 슬라이드 등은 설치하지 않고, 한글만 설치했습니다.

설치 및 사용 모두 처음 사용자용과 별반 다른 점은 없는 듯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로고이미지 정도...

 

설치과정 및 실 사용 전반에 걸쳐 차잇점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ㅎㅎ

 

업데이트 모습은 기존 한글2007 업데이트 모습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오피스 업데이트이기 때문입니다. 기존 한컴오피스 2004버전에서와 같은 아래의 형태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일반 한글2007과 다른 점이 설치 및 업데이트 완료 후 시스템 재시작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제품로고입니다. 홈에디션 특유의 엘로우 계통의 이미지로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약간 촌스럽기까지...ㅠㅠ

오피스 정보 이미지에도 나와있지만, 홈에디션 제품은 가정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라이센스 제한이 있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노란바탕의 로고가 있는 제품을 사무용이나 기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다 걸리면(표현이 참 거시기하죠^^)불법 사용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바로 라이센스 부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바로 알고 제대로 사용하면 불법, 어둠 등등 정품을 사용하면서도 이런 소리 들을 일은 없게 되겠죠.

(근데 사실 라이센스 부분 이해하기가 참 어렵죠. 이것이 젤 문제인 듯 싶네요. 애매한 표현도 많고, 기준이라고 제시한 부분도 줄 긋듯이 쫙 그어진 것도 아닌 것 같고...ㅠㅠ)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윈도우 7 시스템도구 - 익스(추가기능 없음)

보조프로그램 탭의 하위폴더에 시스템도구가 있고 그 중에 Internet Explorer(추가기능 없음) 메뉴가 있습니다.

 

설명에 의하면 ActiveX 등의 추가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익스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간혹 특정 ActiveX에 의해 익스가 에러를 일으키거나 응답없음 등이 나타날 때, 해당 추가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익스를 실행한 후 의심되는 추가기능을 제거나 사용안함으로 하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윈도우 7 이 정식 출시되고 이제 여러가지 유용한 도움말들이 온라인으로 계속 업데이트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로만 표기되거나 정상적인 온라인 도움말 기능이 되지 않던 많은 부분에서 이젠 한글로 제대로 도움말들이 나오고, 또 업데이트 된 내용들이 나오더군요.

 

파워유저들이야 도움말 같은 건 우습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유저들에겐 정말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도 수년간 컴터를 활용하면서도 정착 F1 키 눌러서 도움말 불러내어 도움받았던 경우가 손꼽을 정도니 도움말의 효용성에 대해선 회의적인 감도 없진 않지만, 홀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또한 도움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