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32비트 윈도우 7 얼티밋 정품인증

드디어 저도 정품인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라이센스는 제 PC에서 평가용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는 제품입니다.^^

어차피 사무용이나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컴퓨터가 아닌 그야말로 제 개인만이 사용하는 가정용 데탑이므로 라이센스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기존 불법적인 인증법을 통한 윈도우 사용이나 혹은 30일 평가용으로 사용할 때와 사용상의 문제나 기타 차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ㅎㅎ

 

정식 리테일 판매되는 박스패키지가 참 탐나고 멋져 보이지만, 개인 유저들에겐 정말 부담되는 r가격이지만, 저처럼 가정에서 사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라이센스라기 보다는 업무 및 기타 제한없이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보니 그만한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지금 정품인증 사이트에 들르면 이렇게 나오는군요.

예전 비스타때는 정품인증이 확인되었습니다. 라는 문구가 구체적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뭐 다른 분들도 정품 설치 후 정품확인 사이트로 이동하면 이렇게 나온다니 이게 맞겠죠.

이로써 XP홈과 프로, 비스타 얼티밋(홈베이직은 OEM), 윈도우 7 얼티밋까지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가 되었습니다.^^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

2009 한국시리즈 기아우승... 준우승 SK에게도 박수를...

팀을 선택하라면 지역 때문에 기아팬이 되겠지만, 사실 야구엔 별로 흥미를 보이지 못했었는데, 이번 KS는 거진 모든 경기를 보게 되었네요.

양팀 모두 지나친 부분도 있고, 눈쌀 찌푸리게 하는 순간도 있었지만 멋진 모습도 많았고, 무엇보다 7차전까지 우승향방을 알 수 없는 진짜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그저 좋지 못한 부분만 들춰내서 서로 험담하고 싸우기 보다 멋진 플레이도 얘기해 주고,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도 아끼지 않는 모습이었으면 좋겠더라구요.

지고나서 기분좋은 팀 없을 것이고(팬들도 마찬가지겠죠) 이기고 나서 뻐기지 않을 팀 없을 겁니다. 선수들 경기 끝나고 눈물 흘리는 것 보고 나니(특히 SK 투수 채병용) 참...


아무튼 결과는 결과입니다.

우승한 기아엔 아낌없는 축하를, SK에겐 심심한 위로와 함께 내년을 기약하자는 말을...
서로 상대팀 욕하고 말도 안되는 여러정황 늘어놓으며 까대는 모습은 정말 안돼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오후 멋진 플레이 보여준 양팀 선수 모두에게 갈채를 보내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오늘 홈런 두방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 된 MVP 나지완 선수, 그리고 기아선수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길 바라고,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SK도 악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야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야구를 좋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 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 고생하셨네요.^^

에뮬 PCSX2 구동 확인... 철권 5

몇 년전 PS(플스) 에뮬이 첨 나와서 철권 3를 플레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플스를 통해서만 구동이 가능했던 게임을 PC에서 소프트적인 방법으로 실행시키는 실행기가 바로 ePSXe였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몇일전 우연한 기회에 PS2 에뮬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 PS2 에뮬이 공개되었었지만, 구동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실제 제대로 구동된다는 보장도 없어서 신경끄고 지내왔었는데, 제대로 구동되는 PS2 에뮬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컴퓨터로 해결하는 스타일입니다.ㅎㅎ

기존 디빅플레이어가 있었지만, 컴퓨터로 동영상 플레이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특이한 스타일이었죠. 게임도 외부입력을 통한 TV로 더 큰 화면에서 즐기는 게 좋다는 걸 알면서도 무조건 컴퓨터에서만 실행하는 걸 고집했고, TV앞에서 스틱잡고 노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 에뮬에 더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죠. 그러다 제가 좋아하는 게임들이 모두 PC판이 있었고, 또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게임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어찌되었건 PS2에뮬인 PCSX2를 구해서 실행해 봤습니다.

역시 많은 발전이 있었더군요. 거기다 호환성도 향상되었고...

바이오스와 이미지 파일은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공유는 절대금지죠.^^

 

제가 유일하게 조금 하는 게임이 철권시리즈... 철권5를 실행해 봤습니다.

이상하게 다이렉트 10 모드에서는 전체화면을 해도 작업표시줄이 나타난다는... 제가 설정을 제대로 못하는 모양입니다. 물론 다이렉트 9 모드에서는 전체화면으로 잘 나오지만, 프레임이 다렉10에 비해 좀 떨어지고 화면도 깔끔하게 나오지 않아서 다렉10모드로만 설정했습니다.

 

특정맵에서 약간의 프레임 저하가 생기지만, 전반적인 프레임은 잘 나오는 듯합니다.

게임시작 전에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 프로그레시브모드로 설정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렇게 설정하면 정말 화면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나옵니다. 설정하면서 보니 480P로 설정된다고 하더군요.

 

에뮬은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고 합니다. 물론 다렉 및 몇몇가지 특수효과를 잘 활용하려면 좀 더 좋은 사양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가장 큰 프레임 향상을 가져오는 것은 CPU입니다. 쿼드 보다도 듀얼코어 3기가 이상의 고속 CPU에서 대폭적인 성능향상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전 사용하던 E8200에서 실행해 보지 않아서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지만 i5 750(노오버)에서 문제없이 실행 및 플레이 가능합니다. 역시 린필드는 단일코어 실행 시 3기가가 넘는 고클럭으로 자동 작동한다더니(터보부스터) 특별한 설정없이도 알아서 클럭이 조절되는 것이 가장 맘에 드는 기능중의 하나입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윈도우 7 정식발매 되다...

10.22일 드디어 윈도우 7 의 정식발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당일 오후 777명의 파워블로거 초청 런칭파티도 이뤄졌고, 그동안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만 맛보기가 가능했던 윈도우 7 이 일반인들에게 정식 판매가 되는 것이죠.

런칭파티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견들은 MS에서 정말 준비 많이 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선물 윈도우 7 박스에도 새겨져 있듯이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라는 문구대로 이번 윈도우 7 은 정말 신경을 많이 쓴 OS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사용중이거나 정품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나 가격...ㅠㅠ

 

그래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테크넷구독을 통한 구입방법입니다.

일반유저들이 잘 몰랐던 부분이었는데, 지난 번 테크넷 사태(?)를 계기로 많은 유저들이 구독을 신청했고, 또 고려중에 있으며 가장 저렴하게 각종 OS 및 MS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 구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느 한 제품에 국한된 사용이 아닌 제품별, 버전별 약간의 상이한 라이센스가 존재하긴 하지만, 대부분 정품으로 맘껏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방법의 최대 단점은 반드시 구독자 본인만 사용해야 하고, 또 평가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는 라이센스라고 할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덧붙여 가능한 것이 대학생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홈 프리미엄이나 프로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미 정보가 널리 퍼져 있고, 향후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모르지만, 기존 구입한 분들이 정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대의 장점은 저렴함. 단점은 제한된 구입조건 및 다운받은 파일만 가지고는 OS부팅을 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이것도 약간의 정보만 가지면 일반적인 OS설치하는 방식으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법은 업그레이드 버전의 구입입니다.

이 방법은 큰 메리트가 없는 것이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 버젼별 처음사용자용 대비 약 10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그럼에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죠.

 

저도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가장 뽀대나는 것은 역시 리테일정품박스 패키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가격이...ㅠㅠ

 

아무튼 이번 윈도우 7 은 상당히 여러 경로를 통해 정품 사용자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것은 MS에 이득이 될 뿐 아니라 사용자들에게도 정품을 사용한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한컴오피스2007 홈에디션이 도착했네요.^^

한컴오피스의 2 번째 구입제품인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심플한 포장입니다. 마치 DVD영화 구입할 때의 느낌이랄까...

가정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다는 사용제한 안내가 뒷면에 적혀 있습니다.

 

CD가 들어있는 케이스(왼쪽)와 포장박스(?)

 

케이스 안에는 소프트웨어 사용권 증서와 2장으로 구성된 CD가 들어 있고,

또 3가지 쿠폰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 2개의 쿠폰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2010 무상교환권이 젤 좋은 것이지요.^^

 

사용권 증서, 여기에도 가정에서만 사용하라고 씌여 있습니다.

 

한컴에 2개의 오피스 정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컴은 2010까지 정품 사용이 가능한 유저가 되었군요.

정품 사용은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린필드 i5 750 CPU 정품확인하기

파코즈에 올라 온 글에 보니 정품확인 안되는(?) CPU가 돌고 있는 모양입니다.

시리얼 번호 끝에 영문 알파벳이 한자 더 해진... 그런 시리얼로 되어 있는 CPU는 인터넷 정품확인이 안되는 모양입니다. CPU자체에 마킹된 시리얼 번호 끝자리엔 알파벳이 없지만, 알파벳 빼고 조회해도 정품확인이 안된다고 하는군요.

 

시간이 지나면 정품 사실 확인이 이뤄지겠지만, 구입하신 분들은 좀 찜찜하지 않을 까 싶네요.

 

저도 얼른 구입한 CPU 확인해 봤습니다.

제 껀 29주차이고 다른 분들이 이미 정품확인 되는 것으로 말씀하시기에 별 걱정은 없지만, 혹시나 싶어서 저도 정품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http://www.realcpu.co.kr/ 여기 사이트에서 정품확인이 가능하더군요.

인텍앤컴퍼니 수입제품입니다. 물론 저와 같은 주차의 시리얼 넘버로 이미 정품확인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정품에 대한 의심을 할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직접 확인해 보니...ㅎㅎ

 

그런데, 린필드 i5 750 box(인텍앤컴퍼니에서 안붙였을수도)는 한글로 되어 있는 정품확인 스티커가 붙어있지 않더군요. 그래도 CPU 시리얼 자체가 정품이니 문제 될 것은 없겠죠.^^

 

 

한성넷북 GX10R 3개월 사용기...

지난 7월에 넷북(한성 GX10R)을 구입하여 지금까지 3개월여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요즘 넷북 등의 이동성에 중점을 둔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서 인지 가격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10.2인치 기준으로 30만원대 중반대 부터 제품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제가 구입했던 제품도 당시 가격보다 3만원정도 싸게 판매되고 있더군요.

 

넷북의 최대의 장점 중 하나인 이동성 및 장시간 밧데리 사용이 가능한 제품들이 더욱 개선된 모습으로 출시되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OS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기본이 6셀 밧데리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최대 단점 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밧데리 부분입니다. 6셀 밧데리를 장착하면, 무게도 늘어나지만 무엇보다 슬림했던 제품의 밧데리 부분이 볼록 튀어 나온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이동이나 실 사용에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디자인 적인 측면에선 마이너스...

 

사양은 대략...

여기서 메모리만 2기가로 업그레이드 된 제품입니다.

 

15.4인치 노트북과의 비교사진... 상당히 작은 사이즈로 보이죠.

 

장착되어 있는 HDD는 WD의 160GB SATA-II 로 (주)유프라자 수입품입니다.

 

삼성 DDR2 PC2-6400s 2G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넷북의 단점 중 하나인 메모리 슬롯이 하나밖에 없어서 추가장착이 용이치 않다는 것이지요.

 

뒷면 커버 제거 상태입니다. HDD, 무선랜, 램 슬롯이 위치해 있습니다.

 

기본제공되는 6셀 밧데리... 7.4V 6600mAh 용량으로 완충 시 대략 5시간~6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지 무게가 좀 무겁고 높이가 높아서 전 4셀 밧데리(6만원)를 추가로 구입하여 대부분 4셀 밧데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4셀 밧데리는 대략 2시간 30분~3시간 사이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

 

넷북 외관 모양.

그냥 무난하게 블랙 색상을 선택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흰색이 더 낫지 싶네요. 블랙은 먼지와 지문에 약하고, 스크래치에 민감하다는 것이 약점이지요. 물론 사용시간이 지날수록 흰색이 더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관리만 잘하면 흰색이 참 무난한 것 같습니다.

 

넷북의 액정과 키보드 부분입니다. 키보드의 크기 및 배치는 나름 괜찮습니다. 액정은 유광액정에 LED백라이트를 장착한 제품으로 일반 노트북이나 LCD보다 더 선명하고 밝은 화면을 제공해 줍니다.

 

전 넷북에 XP와 윈도우 7(얼티밋) 을 멀티로 사용중입니다. 대부분 실 사용에서 윈도우 7 을 사용하는데 일반적인 사용에서 느리다거나 리소스를 많이 차지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XP를 사용하는 것이나 윈도우 7 을 사용하는 것이나 피부로 느낄만큼의 차이를 발견하기 힘들었습니다.

 

윈도우 7 에서 체험지수가 2.1로 낮게 나왔지만, 실사용에서 웹서핑, 문서작업, 동영상 감상, 간단한 게임등에서 결코 불만족스러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단지 720P 이상의 고화질 동영상의 플레이는 약간의 삽질이 필요했고, 1080P는 내장그래픽의 형편없는 퍼포먼스 때문에 포기해야 만 했습니다. 어차피 10.2인치 액정에서 1080P는 사실 맞지 않지요. 720P만으로도 충분한 화질을 맛볼 수 있고, 또 더 저급의 동영상도 작은 액정 덕분에 더 선명하고 맑게 보인다는 것이죠.

 

6셀을 장착했을 때의 넷북 모양...

뒷쪽이 약간 들린 상태가 됩니다. 사용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타이핑 시 오히려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외관은 왠지 어설퍼 보인다는...

 

3개월여 넷북을 사용하면서

처음엔 세로 해상도의 압박으로 스크롤도 많이 해야 하고, 또 문서 작업 시 좁은 화면으로 인해 애를 먹기도 했으며, 특정 소프트웨어에서는 설정 등의 업다운 메뉴가 아래로 넘쳐서 설정등의 어려움을 겪는 등 익숙치 않은 사용으로 인해 불편함이 꽤 많았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은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동의 자유로움이 기존 15.4인치나 넷북에 근접한 12.1인치 노트북 보다 훨씬 좋고, 오래가는 밧데리로 인해 업무에도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더 좋은 디자인, 좋은 가격, 좋은 품질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기가 쉽지 않지만, 자신의 주요 사용 용도를 잘 고려해서 어떤 제품이든 구입한다면, 결코 후회는 하지 않게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