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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윈도우 7 정품 확인하기

윈도 7’ 정품인증 시작
[파이낸셜뉴스] 2010년 02월 16일(화) 오후 06:05   가| 이메일| 프린트
별안간 PC 바탕화면이 까맣게 변한다면 ‘윈도 7’ 정품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윈도 7의 ‘윈도 정품 인증기술(
WAT)’에 관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정품 윈도가 설치돼 있을 경우 우측 하단에 ‘정품이 아닌 윈도 사용’이라는 메시지가 뜨고 데스크톱 바탕화면이 주기적으로 검정으로 바뀌게 된다.

윈도 XP 버전에서 있던 ‘윈도 정품 혜택 알림’의 윈도 7 버전을 쓰는 경우엔 모두 이 경우에 해당된다. 다만 XP 때와 달리 그림판이나 워드패드, 계산기 등 보조프로그램을 사용할 때에도 정품 인증을 할 것을 알리는 메시지가 뜬다. 또 WAT는 아예 윈도 7에 내장돼 있어 정품으로 위장해도 90일마다 정품 여부를 다시 확인한다. 비정품을 이용하는 이들은 우측 하단 메시지를 누르면 MS 다운로드센터(www.microsoft.com/genuine)로 이동해 구매 후 인증을 마칠 수 있다.

WAT 인증은 윈도 7 ‘홈 프리미엄’ 이상 버전에 적용되며 자동 업데이트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품을 인증한 이용자들은 MS가 출시할 예정인 무료 백신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을 제공받는다. 기업 고객은 서버 관리자가 업데이트 카탈로그에서 직접 내려받을 수 있다.

/fxman@fnnews.com 백인성기자

해당 기사를 읽고 MS 홈페이지에 들어가 Windows정품인증을 실행했습니다.

확인결과는 아래의 이미지 대로 정상적으로 정품인증이 완료되었고, 이상없는 정품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뭐 당연한 결과겠지만 괜시리 두근두근 해 지는 마음은...ㅎㅎ;

 

2009년 11월 1일 일요일

윈 7 Pro버전 프로모션 키 결국 전화인증으로...ㅠㅠ

제목이 좀 안습이군요.ㅠㅠ

 

아무튼 지난 주 수요일 밤에 결제하고, 곧바로 메일을 통해 다운로드 사이트와 디지털 키를 받게 되었는데, 이미 기존 사용하고 있는 데탑엔 윈도우 7 얼티밋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여서 프로버전 설치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물론 멀티부팅방식으로 설치할 수도 있었지만, 비어있거나 업그레이드 할 만한 파티션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VHD나 VMWare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침 VMWare에 비스타 정품이 설치되어 있는 상태여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 보려고 거기에 설치를 결정하고 설치에 들어갔습니다.

 

업그레이드로 설치할 까 하다가 그냥 사용자설치를 선택해서 진행했습니다.

 

나머지 설치진행은 일반적인 OS설치법과 같으니 패스~

 

그리고 마지막 과정에서 제품키를 입력한 후 설치를 완료했고, 인터넷 자동인증을 통해 인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주말을 맞이하여 넷북에 프로모션으로 구매한 윈7 프로를 설치하기로 하고,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이용하려다가 번거롭기도 하고 또 일반 iso 정품 이미지로도 키 입력 및 인증이 가능하다는 얘기도 있어서 ESD로 받은 ISO를 울트라ISO로 USB에 이미지 만들어서 설치해 봤습니다.

 

원칙적으로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라이센스는 업그레이드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정품이 없는 유저가 풀버전처럼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은 라이센스 위반에 해당하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제 넷북에는 정품 XP Pro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 7 으로 다이렉트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기 때문에 클린설치를 진행할 수 밖에 없는 여건이라 해당 넷북을 포맷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VMWare에 설치했던 방식과 다를바 없이 설치했고, 설치완료 후 자동정품인증 기간이 3일 남았다는 문구도 동일했습니다. 여기서 인터넷 자동정품인증을 클릭하고 기다렸더니 나타난 것은...

 

결국 인터넷 자동인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인증실패의 원인이 VMWare에서 이미 인증을 받았기 때문인지, 혹은 다운받은 이미지를 이용하지 않고 ESD로 받은 풀버전에 업그레이드용 키를 입력했기 때문인지 확인 할 방법이 애매해서(어차피 XP에서의 업그레이드기 때문에 백업 DVD를 통한 부팅설치가 필요한 경우라) 그냥 다음 인증방식인 "자동전화방식을 사용하여 정품인증"을 통해서 정품인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재밌는 것이 현재 VMWare에 설치되어져 있는 것과 넷북에 설치되어져 있는 것 모두 정품인증이 동시에 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사용하는 것은 분명 라이센스 위반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VMWare의 윈7은 제거했습니다. 넷북에서만 테스트 중이지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같은 시스템에서 인터넷자동인증은 10회까지 가능하고, 그 이후론 자동전화인증을 해야 하고, 인증된 후엔 다시 10회까지 인터넷 자동인증의 사이클로 인증방식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자동전화인증의 경우 횟수 제한이 있어서 특정 횟수가 초과되면, 상담원 연결을 통한 인증으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그렇게 많은 재설치 할 일은 없지만, 이런 사이클이라면 1개의 라이센스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영구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09년 10월 31일 토요일

대학생 프로모션 DVD 배송시작

오늘 새벽에 메일이 도착했더군요. 신청한 DVD 백업디스크가 발송되었다는 내용입니다.

4-6주 걸린다던 메일 보고 잊어버리고 있어야 겠다 생각했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배송을 시작해 주는군요.

 

벌써 백업 DVD를 받으신 분도 계시다고 하던데, 디스크의 모양은 리테일 정품판매 디스크와 똑같더군요. 단지 "백업용디스크-전매금지" 라는 문구가 좌측 상단에 있을 뿐...

 

그러고 보니 이 프로모션으로 구입한 제품은 전매금지가 되는 가 봅니다. 결국 구입한 본인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이 되는 거죠.

2009년 10월 28일 수요일

대학생 프로모션 윈도우 7 정식 판매 시작...

MS의 약속대로 금일 늦은 시각부터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록 "업그레이드"라는 단서가 붙어 있지만, 정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Upgrade'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이전버전(XP 및 비스타)의 정품을 보유하고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XP에서 윈7으로 다이렉트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어렵고, 또 32비트 운영체제를 사용중인 유저가 64비트를 구입하기 원할 경우 백업 DVD를 추가로 구입해서 그것으로 새로 설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이채롭습니다. 다시 말하면, 업그레이드지만 일반적인 처음사용자용 DVD처럼 클린설치가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단, 이것은 완전하게 비어있는(이전버전의 OS가 설치된 적이 없는)HDD에 설치가 안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버전의 OS가 설치되어 사용하던 HDD를 포맷하고 새로설치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학교 네트워크 도메인에 가입하기 위한 프로페셔널 제품도 같은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용약관 외에 프로모션 자격 요건이 있으며, 그 내용중에는 학생 신분에 대한 확인이 있을수도 있다는 내용과 요청 시 증명서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일반 소매가에서 구매가격을 뺀 나머지를 변상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저도 오늘 신청했고, 자격 확인 메일이 와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소장용으로 간직하려고 백업 DVD 배송도 함께 신청했습니다.

 

가격은 다운로드 가격 39,900 + DVD(배송료포함) 12,000 + VAT 3,990(DVD는 VAT가 없는 모양입니다.) 합계 55,890원 결제했습니다. 결코 작은 비용이 아닙니다. ㅠㅠ

 

결제 후 바로 날라 온 이메일... 제품 키와 주문내역 정보 페이지 및 다운 받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백업 DVD배송에 관한 안내가 담겨 있더군요. DVD의 배송 기간이 4-6주라...ㅠㅠ 그냥 잊어버리고 있어야 겠군요.

 

 제품 키는 확인결과 리테일 라이센스로 제공되었군요. 대학생 프로모션의 정확한 라이센스를 읽어봐야 알겠지만, 키의 라이센스 채널만 본다면, 일반정품과 다를 바 없는 완전한 리테일 키라는 얘기가 되겠군요.

윈도우 7 제품키 확인하기

윈도우 7이 정식 발매된 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OEM업그레이드, 테크넷 및 MSDN구독, 대학생 프로모션, 리테일 예약구매, 리테일 정품 및 업그레이드 버전 구매 등을 통해 구입하셨습니다.

 

어떤 기사에 보니 일본에선 윈도우 7 의 인기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64비트 윈도우의 경우 품절 현상까지 날 정도라니...

 

아무튼 어느 때보다 관심도가 높은 윈도우 7 을 구입하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

 

특히 대학생이신 분들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대학생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게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죠.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통해 불법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분들이 있고,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개인 직거래 형식으로 OS 키만 팔고 사는 일들이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

 

구입 후 확인은 너무 늦은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것이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정품키라 할 지라도 과연 라이센스의 제한은 없는 것인지 라이센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불법이 되지 않게 되겠지요.

 

자신이 소유한 제품키가 어떤 라이센스를 부여 받은 것인지 확인하는 방법은 Windows 7 Product Key checker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키를 입력하고 Check를 누르면 자세한 정보가 나타납니다.

MSDN 얼티밋 라이센스 키입니다. License Channel 부분에 정식 리테일 제품은 리테일로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Crypto ID 또한 MSDN은 172, 리테일은 170, OEM은 178 이런식으로 표기가 됩니다.

 

Professionl 리테일 버전입니다. 정식 판매용 키입니다.

 

OEM 키 입니다.

 

프로페셔널 버전입니다.

 

홈프리미엄 버전입니다.

 

이번트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윈도우 7 의 정식 라이센스가 부여된 키를 많이 들 소요하고 있거나 또 구하려는 분들이 계실 줄로 압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이 운영체제를 설치해서 정품인증 받는 것은 하등의 문제 없이 인증이 되더라도 부여된 라이센스 내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법크랙 사용자와 다를 바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위의 이미지 들에 나타난 제품 키들은 MSDN구독자들에게 부여된 라이센스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정식 라이센스 획득없이 키만 사용할 경우도 불법 사용자가 됨을 조심해야 합니다.

 

MSDN Subscription에 대한 FAQ 에 표시된 라이센스의 일부...
(발췌 : http://www.devpia.com/MSDN/faq.asp)

13. 나는 운영체계만 사용한다. Office 제품을 동료와 공유할 수 있는가?

MSDN Subscriptions에서 제공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은 MSDN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라이센스가 없는 사람과 공유하는 것은 불법사용이 됩니다.

 

14. MSDN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회사의 일상적인 업무에 사용할 수 있는가?

아닙니다. MSDN subscription의 제품들은 개발 및 테스트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BackOffice Server (또는 Exchange Server)를 설치하여 개인적인 또는 비즈니스 관련된 이메일을 발송할 수 없습니다.
  • Windows NT Server를 설치하여 개인 또는 비즈니스 웹 사이트를 운영할 수 없습니다.
    한 가지 예외는, MSDN 라이센스를 가진 개발자는 Microsoft Office를 업무용으로 한 라이센스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5."업무용"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테스트와 개발작업의 예를 들면 어떤 것에 해당되는가?

    "업무용"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일, 일반적인 비즈니스 업무 또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트와 개발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업무용 사용의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을 즐기기 위하여 Windows 98을 설치하는 것.
  • 개인적인 또는 비즈니스와 관련된 이메일을 보내기 위하여 Windows 2000 Server와 Exchange Server를 설치하는 것.

    개발작업의 예:
  • Visual Basic, Visual C++, Visual InterDev 등을 사용하여 게임을 만드는 것.
  • 테스트 메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Windows 2000 Server와 Exchange Server를 설치하는 것.

    테스팅의 예:
  • 개발하고 있는 게임을 테스트하기 위하여 Windows 98을 설치하는 것.
  • 테스트 이메일을 수발신하기 위하여 5대의 컴퓨터에 Windows 98을 설치하고 Exchange Server와 연결하는 것.

    일반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고 MSDN subscription을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법사용이 됩니다.
  •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32비트 윈도우 7 얼티밋 정품인증

    드디어 저도 정품인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라이센스는 제 PC에서 평가용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는 제품입니다.^^

    어차피 사무용이나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컴퓨터가 아닌 그야말로 제 개인만이 사용하는 가정용 데탑이므로 라이센스에 문제는 없겠습니다.

    기존 불법적인 인증법을 통한 윈도우 사용이나 혹은 30일 평가용으로 사용할 때와 사용상의 문제나 기타 차이점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ㅎㅎ

     

    정식 리테일 판매되는 박스패키지가 참 탐나고 멋져 보이지만, 개인 유저들에겐 정말 부담되는 r가격이지만, 저처럼 가정에서 사용하는 개인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라이센스라기 보다는 업무 및 기타 제한없이 활용하기 위한 제품이다 보니 그만한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지금 정품인증 사이트에 들르면 이렇게 나오는군요.

    예전 비스타때는 정품인증이 확인되었습니다. 라는 문구가 구체적으로 나왔던 것 같은데...

     


    뭐 다른 분들도 정품 설치 후 정품확인 사이트로 이동하면 이렇게 나온다니 이게 맞겠죠.

    이로써 XP홈과 프로, 비스타 얼티밋(홈베이직은 OEM), 윈도우 7 얼티밋까지 정품을 사용하는 유저가 되었습니다.^^

    2009년 10월 23일 금요일

    윈도우 7 정식발매 되다...

    10.22일 드디어 윈도우 7 의 정식발매가 이루어 졌습니다.

    당일 오후 777명의 파워블로거 초청 런칭파티도 이뤄졌고, 그동안 비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만 맛보기가 가능했던 윈도우 7 이 일반인들에게 정식 판매가 되는 것이죠.

    런칭파티 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의견들은 MS에서 정말 준비 많이 했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선물 윈도우 7 박스에도 새겨져 있듯이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습니다.'라는 문구대로 이번 윈도우 7 은 정말 신경을 많이 쓴 OS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사용중이거나 정품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나 가격...ㅠㅠ

     

    그래도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테크넷구독을 통한 구입방법입니다.

    일반유저들이 잘 몰랐던 부분이었는데, 지난 번 테크넷 사태(?)를 계기로 많은 유저들이 구독을 신청했고, 또 고려중에 있으며 가장 저렴하게 각종 OS 및 MS 소프트웨어들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이 구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느 한 제품에 국한된 사용이 아닌 제품별, 버전별 약간의 상이한 라이센스가 존재하긴 하지만, 대부분 정품으로 맘껏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방법의 최대 단점은 반드시 구독자 본인만 사용해야 하고, 또 평가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해서는 안된다는 라이센스라고 할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덧붙여 가능한 것이 대학생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으로 홈 프리미엄이나 프로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미 정보가 널리 퍼져 있고, 향후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모르지만, 기존 구입한 분들이 정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대의 장점은 저렴함. 단점은 제한된 구입조건 및 다운받은 파일만 가지고는 OS부팅을 할 수 없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이것도 약간의 정보만 가지면 일반적인 OS설치하는 방식으로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법은 업그레이드 버전의 구입입니다.

    이 방법은 큰 메리트가 없는 것이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각 버젼별 처음사용자용 대비 약 10만원 정도 저렴합니다. 그럼에도 만만치 않은 가격이죠.

     

    저도 고민중입니다.

    그래도 가장 뽀대나는 것은 역시 리테일정품박스 패키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가격이...ㅠㅠ

     

    아무튼 이번 윈도우 7 은 상당히 여러 경로를 통해 정품 사용자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것은 MS에 이득이 될 뿐 아니라 사용자들에게도 정품을 사용한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윈도우 7 RTM + 한글 MUI통합하기

    7600RTM+7264한글MUI 통합해서 사용중입니다.

    금일 오전 정식(?)7600.16385버전의 35개국 MUI가 유출되었습니다.

    이미 MSDN등에 다음달 6일 배포예정인 정식판과 똑같은 해쉬값의 영문버전 ISO이미지가 유출된데 이어 언어팩까지 모두 나온 셈입니다.

     

    지금껏 윈도우 7 베타버전 테스트 해 보면서 다른 버전의 한글소스를 적용해서 사용해 봤지만,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할 수 없었고, 무대포 실험정신으로 x86버전의 추출소스를 x64에 적용도 해 봤는데, 역시나 잘 적용됩니다.(물론 x64의 더 많은 폴더들 때문에 삽질이 좀 필요했지만...ㅎㅎ) 결론은 언어팩 자체가 시스템 자체의 퍼포먼스등을 변화시키진 않는다는 겁니다. 역시 여기서도 영문 순수버전과 한글적용버전의 체감속도를 따지겠지만, 그건 직접적인 시스템의 변화에 기인한 것은 아닌 듯합니다.

     

    오늘 다시 순수영문판+한글MUI 통합작업을 해 봤습니다.

    준비물은 7600의 원본을 풀어놓은 폴더하나, 한글팩(lp.cab), 그리고 이미지를 마운트 할 폴더(mount), boot.wim에 적용할 PE폰트폴더...

     

    작업은 먼저 MS에서 다운로드한 WAIK를 이용한 작업입니다.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C/1/F/C1F49C3C-D633-4249-82ED-B3148EA09B45/KB3AIK_EN.iso(영문 RC버전용입니다. 그러나 모든 버전 사용 가능합니다.) 설치 후 Deployment Tools Command Prompt를 찾아 실행합니다.

    먼저 install.wim을 마운트합니다. 저의 경우는 H드라이브에 모든 작업파일이 있습니다. H드라이브의 7600폴더에 원본을 복사해 놓고, H드라이브의 mount폴더에 install.wim을 마운트 시키는 작업입니다.

     

    마운트 시킨 install.wim파일에 H드라이브 루트에 있는 lp.cab(한글언어팩)을 적용시킵니다. 예상대로 7600.16385의 언어팩임이 확실합니다.

     

    그 다음으로 할 작업은 기본언어를 설정하는 겁니다. intlcfg명령어를 이용한 기본언어 설정입니다. 설정완료 후 intlcfg -image:h:\mount -report 명령어로 해당설정이 잘 적용되었는지 확인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는 영문언어팩 제거하지 않았고, 설치 시 한글과 영문 모두 선택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제 한글 적용된 이미지를 작성하고, 언마운드 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 부분이 저는 시간이 꽤 걸리더군요.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몇가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원본을 복사해서 풀어놓았던 폴더(h:\7600)로 이동하여 SOURCES폴더에 들어있는 lang.ini파일을 수정합니다.

    [Available UI Languages]
    ko-KR = 3
    en-US = 2

    [Fallback Languages]
    ko-KR = en-us

    전 영문도 선택할 수 있게 해서 이런 내용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lp.cab를 윈라등으로 열어봅니다. 압축파일 내용중에 중간쯤에 위치한 setup과 sources폴더만 선택하여 압축을 풀어놓습니다. 먼저 setup폴더 안에 있는 sources폴더를 다시 열어보면, ko-kr폴더가 있습니다. 이것을 복사해서 원본파일 풀어놓은 SOURCES폴더에 붙어넣기 합니다. 다시 lp.cab에서 풀어놓은 sources폴더 안의 license폴더의 ko-kr을 원본파일 풀어놓은 SOURCES폴더의 license폴더에 복사해 줍니다.

    여기까지 완료되면, 윈도우상에서 윈도우 7을 설치할 때 한글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DVD, USB등으로 PE부팅을 시도할 때는 설치화면등이 영문으로 나오겠죠. 모든 과정을 한글로 가능하게 하려면, 한가지 더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바로 boot.wim파일 작업입니다.

     

    복잡한 작업은 아니더군요. 방금전에 했던 lang.ini파일 수정작업과 ko-kr폴더 복사해 주기를 다시 한번 하면 되고, 젤 중요한 한글폰트 지원패키지를 설치해 주는 일만 하면 됩니다.

    먼저 boot.wim의 2번 파일을 마운트 합니다.

    마운트 한 후 boot.wim의 sources폴더에 있는 lang.ini파일을 위와같이 수정해 주고, lp.cab에서 추출했던 파일들을 똑같이 각각 적용해 줍니다.

     

    그리로 한글폰트지원패키지를 설치해 줘야 합니다. 이것은 WAIK가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브의 :\Windows AIK\Tools\PETools\x86\WinPE_FPs에서 winpe-fontsupport-ko-kr.cab의 경로를 적어주거나 해당 .cab만 루트에 복사해서 저처럼 적용해 줘도 되겠죠.

     

    이제 작업을 마치면, 이미지 적용해 주고, 언마운트 해 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작업한 7600폴더안의 내용물을 울트라 ISO등을 이용하여 원본 이미지의 내용을 지운 후 집어넣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 주면, 한글통합된 윈도우 7 설치 이미지가 완성됩니다. 여기에 로컬팩 적용이나 필요없는 언어 삭제등은 하지 않았기에 원본 이미지에 비해 한글언어팩 용량만큼(lp.cab의 압축해제된 용량이 대략 200MB정도 됩니다.)증가된 용량이 나옵니다.

     

    VHD로 설치해 봤습니다. 역시 제대로 한글로 설치되며 아무 이상없이 설치완료 했습니다. 이미지 통합에 성공입니다.^^

     

    이제 정식 리테일 버전(지금의 것과 다를바 없겠지만) 판매될 때까지 RTM버전 잘 사용하며 기다리는 일만 필요하겠군요.

     

    얼마전 정보에 의하면, 비스타 홈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버전(추후 윈도우 7 홈프리미엄으로 소정의 업그레이드 비용으로 업그레이드 가능)을 한화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전 어차피 비스타가 정품이기에 그냥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버전이나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겠지만, 윈도우 7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비스타에 머물진 않을 것 같습니다.^^

    2009년 7월 19일 일요일

    윈도우 7 7600 Final RTM 하루 사용해 본 소감^^

    이번 윈도우 7은 베타에서 부터 Final RTM까지 다양한 버전들을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거기다 저 같은 초보급에 속하는 사람들도 OS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구요. 고급에 속할만한, OS에 MUI통합하는 거, VHD, XPM 등 근 한달 반 정도 윈도우 7 사용해 보는 재미로 보냈던 것 같습니다.

     

    오늘 VHD에 설치했던 윈도우 7을 고스트로 이미지 떠서 정상적인 C드라이브(기존 7229버전이 설치되어 있었죠)에 복구 시켜버렸습니다. 7600의 느낌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또한 정식 RTM으로 인정받은 버전이기에...

     

    결과는??? 부팅 불가하더군요. MGR에러라든가 뭐라든가 하면서 부팅이 되질 않았습니다. 난감한 생각에 다행히 7229고스트 떠놨던 것으로 재복구하고, 7600VHD의 고스트이미지를 7229고스트이미지와 비교해 봤습니다. 부팅에 필요한 몇개의 파일이 빠져있더군요. 헐~

     

    VHD로 아주 깔끔하게 부팅되기에 고스트로 이미지 떠서 정상파티션에 풀어놓으면 똑같이 부팅되리라 생각했었는데...

     

    고민할 것도 없이 그냥 7600VHD마운트 해주고, 7229의 C드라이브의 루트에서 bootmgr파일하나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 주고 boot폴더에서 몇몇 파일 빠진거 그대로 복사한 다음 VHD로 마운트 되어 있는 드라이브를 고스트로 이미지 떠서 그것으로 복구시도하니 이번엔 BCD에러가 뜨더군요. 결국 USB로 7600부팅하여 복구해서 정상 부팅 성공했습니다.^^

     

    물론 일련의 과정이 OS새로 설치하는 시간보다 짧아서 다행이긴 했죠.

    정상 부팅하여 나머지 필요한 프로그램 설치하고 테스트 해 봤는데, 모두 잘 실행됩니다. 확실히 RTM이라서인지 훨씬 안정적이고, 맘에 듭니다.

     

    거기에 게임가드 문제로 32비트 베타버전에서 블루스크린 작렬하던 아바가 아주 깔끔하게 실행된다는 것만 봐도...

    이전버전에서 이상없던 프로그램(제가 주로 사용하는)들 모두 정상 작동합니다.

    30일간의 제한된 기간 사용(라이센스 초기화가 총 3회이니  석달은 그냥 사용가능하죠)이 걸려있지만, 그 정도 기간이면 윈도우 7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기간이라 생각됩니다.

     

    확실히 RTM으로 오면서 호환성도 보강된 것 같고, 느낌인진 모르지만 안정적인 면도 더 강해진 것 같고(아직 호환성 문제가 있는 것들은 RTM이 결정되었으니 속속 개선되겠죠) 당분간 비스타로 복귀하기가 쉽진 않을 듯합니다.^^

    2009년 7월 6일 월요일

    VHD 용량 줄이거나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

    윈도우 7을 설치하고 해당 드라이브의 용량을 살펴보면, 최초 8~9기가 정도되고, 시스템 복원지점 생성이나 슈퍼패치등의 영향으로 조금 지나면 10기가가 훌쩍 넘어서고 유저의 시스템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10~20기가 사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VHD로 OS를 설치하더라도 20기가 정도면 충분하다는 얘기입니다.(기본적으로 C드라이브에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분이라면, 입장이 달라지겠지만...)

     

    그런데, 윈도우7 유출본 중 VHD형태로 유출된 버전의 경우 일률적으로 VHD드라이브 최대용량이 40기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HDD의 용량이 40기가 이상 남아있지 않은 시스템에서는 설치 및 부팅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VHD파일로 존재할 때는 7~9기가 정도지만...

     

    이런 VHD의 용량을 간단하게 줄여주는(혹은 상황에 따라(?) 늘려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을 뭐든지용한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 실행한 스샷입니다.

     

    최저 20기가(20기가 이하는 설정하더라도 resize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최대 4테라바이트까지 줄이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Dynamic과 Fixed로 타입을 정할 수 있고, 용량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Dynamic(동적)은 VHD의 실 사용용량만큼만 사용해서 파일로 존재하다가 마운트 및 부팅 시 최대용량으로 동작하는 것이고, Fixed(고정)은 VHD의 실 사용용량과는 별개로 전체용량으로 항상 존재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VHD를 생성해서 사용할 때는 상관없지만, VHD형태로 배포되는 파일의 최대용량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유틸입니다.

     

    윈도우 7에서 resize 잘 됩니다.ㅎㅎ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32비트 윈도우 7 에서 정말로 4기가 이상의 메모리 전부다 사용이 가능할까?

    결론은 사용이 가능하네요.^^

    어제 윈도우포럼의 카리스마조님이 만들어 주신 패치(?)를 통해 윈도우 상에서 4기가 모두를 인식할 뿐만 아니라, 가젯이나 작업관리자에도 64비트 처럼 4기가 모두 실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표기가 되더군요.

     

    그래도 궁금해 지는 것이 진짜 4기가를 다 사용하는 것이 가능할 까? 혹시 표기는 저렇게 되지만, 32비트의 한계치를 넘어서면 메모리 부족이 뜨는 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해서 무모한 도전(?)을 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뭐 어차피 메모리 사용량 증가시킨다고 시스템 뻑나는 것도 아닐테고...

     

    우선 익스창을 여러개 띄우고, 익스 하나당 탭을 10개 이상씩 열었습니다. 그리고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모조리 띄우고(게임은 사용안함) 포토샾 같은 경우엔 용량 큰 이미지 수십여장 불러오기 하고, 720p 동영상도 돌리고...

     

    3기가 넘기기가 결코 쉽지 않더군요.

    여기서 생각난 것이 과연 일반적인 사용에서 3기가 넘어가는 작업을 할만한 게 있나 였습니다. 32비트에선 3기가만 사용해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메모리가 많아서 손해볼 것은 없지만...

     

    어찌 어찌 해서 아래 사진처럼 겨우 3.3기가 넘어서는 부분에서 그만 뒀습니다.

    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막 띄웠더니 CPU가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ㅎㅎ 그리고 32비트 상에서 최대 사용 메모리량이 3.25기가 정도였으니 어찌 되었건 그 한계치는 이미 지났고, 별다른 사용상의 문제가 없는 걸로 보아 4기가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윈도우 7 7260 한글설치버전(gosugoon님 수정본) 설치기...

     

     

     

     

    지난 토요일에 윈도우 7 관련 카페에 고수군님이 7260 한글버전을 만들어 공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약속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더니 오늘 드디어 공개를 하셨더군요.

     

    시더가 많아서 빠르게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버전의 뼈대를 이용하지 않고, 원래의 7260부트로더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일단 비어있는 파티션이 없는 관계로 VHD로 만들어서 설치해 봤습니다.

    설치 과정은 뭐 일반적인 설치와 다를게 없으니 이미지로만 올립니다.

    모두 한글로 표시되며, 설치 또한 제대로 진행됩니다.

    여기까진 디카로 찍어서 화질이 좀 그렇죠? ㅎㅎ

    역시 수도코드는 그대로... 뭐 정식 RTM에선 수정되리라 생각합니다.^^

     

    설치 완료 후 임시한글패치 시에 문제가 되었던, 드라이버 업데이트(사실 전 임시한글패치해도 드라이버 업데이트 자동으로 다 되던데...??)와 도움말(이 부분도 도움말 해결하는 레지와 또 오프라인 도움말로 바꾸면 제대로 표시되기에...)부분이었는데, 드라이버는 역시 업데이트 잘 되고, 도움말 부분은 온라인 도움말로 하면, 역시나 영문으로 표기되면서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바꾸면, 잘 되죠.

     

    그리고, 제 경험을 토대로 한글 2007 설치 문제(설치는 잘 되지만, 한글 실행 후 프로그램 하단의 표기가 글씨체가 다른 것으로 나오는 문제)를 실험해 봤는데, 설치 직후 확인결과 제대로 표기가 되고,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뭐 임시한글패치 후에 기존의 윈도우 7에선 폰트 폴더만 복사해 온 다음 재 부팅하면 그 현상이 사라지는 걸로 봐선 아마도 윈도우 기본 폰트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VHD에 설치해서 몇가지 테스트 해 봤는데, 설치에서 실 사용까지 한글버전으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언어 변경의 경우 시스템 자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기본 뼈대위에 MUI만 바뀌는 거라서 시스템 성능 및 호환과는 별개의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연유로 x86의 한글 소스를 x64에 적용해도 제대로 적용되었던 것을 보면, 역시 MUI는 표시상의 문제이지, 시스템 자체를 건드리는 건 아닌가 봅니다.

     

    귀차니즘으로 이것은 VHD상태로 계속 테스트 사용해 보고, 실 사용은 7229버전으로 버텨야 겠네요. 윈도우 설치보다 각종 프로그램과 드라이버 설치가 더 귀찮은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