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6일 월요일

VHD 용량 줄이거나 늘릴 수(?) 있는 프로그램

윈도우 7을 설치하고 해당 드라이브의 용량을 살펴보면, 최초 8~9기가 정도되고, 시스템 복원지점 생성이나 슈퍼패치등의 영향으로 조금 지나면 10기가가 훌쩍 넘어서고 유저의 시스템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10~20기가 사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VHD로 OS를 설치하더라도 20기가 정도면 충분하다는 얘기입니다.(기본적으로 C드라이브에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 분이라면, 입장이 달라지겠지만...)

 

그런데, 윈도우7 유출본 중 VHD형태로 유출된 버전의 경우 일률적으로 VHD드라이브 최대용량이 40기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HDD의 용량이 40기가 이상 남아있지 않은 시스템에서는 설치 및 부팅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VHD파일로 존재할 때는 7~9기가 정도지만...

 

이런 VHD의 용량을 간단하게 줄여주는(혹은 상황에 따라(?) 늘려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을 뭐든지용한님께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 실행한 스샷입니다.

 

최저 20기가(20기가 이하는 설정하더라도 resize버튼이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최대 4테라바이트까지 줄이거나 늘릴 수 있습니다.

Dynamic과 Fixed로 타입을 정할 수 있고, 용량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Dynamic(동적)은 VHD의 실 사용용량만큼만 사용해서 파일로 존재하다가 마운트 및 부팅 시 최대용량으로 동작하는 것이고, Fixed(고정)은 VHD의 실 사용용량과는 별개로 전체용량으로 항상 존재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인 VHD를 생성해서 사용할 때는 상관없지만, VHD형태로 배포되는 파일의 최대용량을 줄일 수 있는 유용한 유틸입니다.

 

윈도우 7에서 resize 잘 됩니다.ㅎㅎ

2009년 7월 5일 일요일

윈도우 7 7264 인증법 개선버전???

아래의 토큰 및 Pkey 변경으로 인증받은 시스템에서는 인증으로 인한 시스템의 간섭으로 부팅시 약간의 딜레이가 생기게 되고, 혹은 인증이 자꾸 풀리는 현상 등 오류가 생겼다고 합니다. 특히나 다른 시스템에서 가져온 토큰등으론 인증자체가 안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그러나 우리의 카조(윈도우포럼)님의 연구의 결실(?)로 윈도우 7의 인증체계를 활용한 인증이 새롭게 올라왔습니다. 기존방법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방법인데, 이건 인증시스템 자체를 기존 버전으로 바꿔버리고, 7264 시스템에서는 기존의 인증시스템 내에 스스로 토큰을 만들어 내는 조금은 복잡한 방법입니다.

 

이것을 한번에 실행되도록 스크립트로 만들어 실행만 해 주면, 인증이 됩니다.

단지 라이센스를 확인해 보면, 기존버전(7260)으로 라이센스가 허가된 것을 알게 됩니다.

시스템 자체는 7264이지만, 라이센스는 7260으로...

(설명이 좀 허접하죠? 이 설명을 자세히 알고 싶고, 스크립트가 아닌 수동으로 직접해보고 싶다면 여기로... http://windowsforum.kr/bbs/zboard.php?id=7_02&no=98 )

 

아래는 스크립트 실행 후 인증받고, 제품키 변경을 해 본 뒤 결과를 찍은 샷입니다.

인증도 잘되고, 제품키도 RC키로 잘 변경이 됩니다.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윈도우 7 7264 인증법 두번째...

Wzor에서 소개했던 토큰 교체방식의 인증법은 대부분 자신의 시스템에서 이전 인증받은 토큰의 교체로 성공할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의 토큰을 이용할 경우 인증이 안되는 문제가 많이들 생겨서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달간의 사용기간이 보장(?)되어 있으니 그 중간에 상위 버전이 유출될 수도 있고, 혹은 RTM을 만날 수도 있기에 기간에 대한 문제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람 심리라는 것이 베타라도 혹은 비정품이래도, 또는 유한한 시간만큼만 사용할 수 있다해도 정품인증을 받아야 안심이 되는 듯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오늘 스누피님 블로그 들렀다가 새로운 인증법이 http://www.win7vista.com/ 포럼에 올라 온 것을 스누피님이 약간 수정하여 설명까지 곁들여 소개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퍼왔습니다.ㅎㅎ;

 

스누피님 말로는 Vmware에서 수차례 테스트 해봤는데 인증이 잘 된다고 합니다.

잘되긴 하는데, 키가 막혔다는 말과 함께 인증이 안되는 경우도 있나 봅니다. 그럴 경우  두번째.cmd 파일을 편집상태로 열어서 키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 시도하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증법은 첨부된 파일의 압축을 푼 후 설명서에 따라 두 가지를 진행하면 인증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한번의 재부팅이 필요합니다. 또 테마를 바꿔주는 수고(?)도 필요합니다.^^

 

2009년 7월 1일 수요일

윈도우 7 VHD의 유용성

오늘 유출된 7264버전의 인증과정에서 이전버전의 토큰파일이 필요했습니다. 토큰과 Pkeyconfig파일의 교체를 통해 인증시스템 자체를 이전버전으로 인식시키는 방식인듯 합니다.

 

아마 7264버전만 설치하신 분들은 좀 난감한 일이었을 겁니다. 다른 사람의 토큰을 가져다 인증을 시도하면, 안될 확률이 높다고 하니... 미리 알았더라면, 설치이전에 토큰만이라도 추출해 놓고 설치했다면 문제는 없겠지만서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때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VHD입니다.

이전버전의 윈도우 7 VHD파일이 있다면, 간단하게 윈도우 상에서 마운트만 하면 됩니다. 재부팅이나 로그오프 등 다 필요없습니다.

 

디스크관리자에서 VHD파일을 마운트 하면, 해당 VHD는 하나의 물리적 파티션으로 윈도우에 표시됩니다. 해당 파티션을 탐색기등으로 열어서 아래에 소개되었던 tokens.dat파일과 pkeyconfig.xrm-ms파일의 경로에서 해당파일을 복사해 오는 것으로 인증을 위한 추출작업은 끝입니다.

물론 VHD가 장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VHD 생성 시 적용한 용량만큼의 HDD의 남은 용량이 없다면 사용불가가 되며, VHD의 상주하는 용량도 만만치 않게 큽니다. 보통 일반적인 시스템의 C드라이브 용량만큼 크다는 얘기죠. 

그러나 요즘 HDD의 용량이 얼마나 커졌습니까? 저처럼 자료수집에 둔감한 사람도 500GB짜리 HDD를 두 개나 장착하고 있으니...

 

아마 적어도 250GB이상은 대부분 사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VHD파일 한두개 쯤은 저장해 두고, 수시로 멀티부팅해서 사용해 보는 재미를 느껴보실 만 할겁니다.

 

사실 윈도우 설치 시간보다 각종 드라이버와 사용 프로그램 설치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게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럴 때 이 VHD를 이용하면, 기존 윈도우를 계속 사용하면서(?) 윈도우 7의 여러 버전을 설치도 해보고, 또 시간날 때마다 드라이버 혹은 프로그램의 호환성도 테스트 해 보는 재미는 상상할 수 있을까요?

 

윈도우 7 7264 인증법

이런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지만, 아직 RTM이 아니기에 그냥 줏어들은 풍월(?)로 올립니다. 오전에 모 사이트에서 RC키로 인증이 안되지만, 토큰을 기존버전의 것으로 교체하여 인증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제가 모르기에 넘어갔는데, 몇 분전에 Wzor.net 들어갔다가 인증법이 올라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 했더니 인증이 되더군요.

 

이 사이트에서는 아예 배치파일을 만들어서 쉽게 패치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배치파일은 여기에 올립니다.

 

물론 기존버전에서 추출한 토큰과 pkeyconfig.xrm-ms파일이 필요합니다.

해당파일을 배치파일과 같은 루트에 놓고 배치파일 실행 후 로그오프하고, 기존 RC키로 인증하면 땡입니다.

 

아랫글은 스누피님 블로그에 실린글을 인용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토큰등을 이용할 경우 인증이 안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전 제 시스템의 토큰을 이용했기에 한방에 성공한 듯 합니다.

"정품 인증에 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신의 PC에서 기존 빌드로 인증받은 토큰 파일과 pkeyconfig.xrm-ms 파일을 추출해야 합니다. 남들이 올려준 토큰파일의 경우는 운이 좋으면 될 수도 있지만 안 될 확률이 높습니다. (메인보드가 같으면 사용 가능할 듯)

 

저는 7229 빌드를 새로 설치한 다음 인증받고 파일 백업 후 7264 빌드에서 다시 인증받았습니다.

 

기존 빌드에서 추출하셔야 하는 파일은... 숨김폴더와 시스템 파일 보기로 설정하셔야 보일겁니다. 32비트와 64비트는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pkeyconfig.xrm-ms의 파일경로

C:\Windows\System32\spp\tokens\pkeyconfig

tokens.dat의 파일경로C:\Windows\ServiceProfiles\NetworkService\AppData\Roaming\ Microsoft\SoftwareProtectionPlatform

Wzor.net의 설명엔 7231과 7232버전을 중심으로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저는 기존 7229버전의 토큰을 이용했습니다.

패치하고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하면 이 윈도우는 정품이 아닙니다.라는 워터마크가 하나 더 생기고, 바탕화면도 검정화면으로 바뀌면서 제품키를 요구합니다. 이 때 RC키로 인증하면 정품인증이 되고, 개인설정 들어가서 기본 Windows7 테마를 선택하면, 원래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윈도우 7 7264 한글팩 적용

이번 버전은 한글팩이 곧바로 유출되어 한글적용이 수월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RTM에 가까워져서인지 기존의 수도코드도 사라졌습니다.

레드박스안의 글자가 외계어로 표시되었으나 이번 버전은 깔끔하게 수정되었습니다.

 

랭팩이 설치된 7264 버전의 스샷입니다.

윈도우 7 7264en VHD 설치했습니다. 랭팩도 나왔네요.ㅎㅎ

오늘 새벽 유출된 7264버전입니다.

역시 VHD로 설치했습니다. 이젠 RTM단계의 9부능선 부분이라 유출이 없을 거라는 당초의 예상을 뛰어넘어 유출되었고, 뿐만 아니라 랭팩도 유출되었습니다.

http://gosugoon.com/  랭팩은 여기서 http://windowsforum.kr/bbs/zboard.php?id=board04&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773

 

설치만 완료했고, 아직 구체적인 테스트는 못해본 상태입니다.

단지, 이젠 RC 키가 먹히지 않습니다. 인증이 되지 않더군요. 물론 금새 사용기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나 키가 나오겠지만...

여러개의 키를 적용시켜 봤지만, 인증이 안되더군요.

 

이제 한글 언어팩 설치 및 기타 이전 버전과의 차이점 등을 테스트 해 봐야 겠습니다.